'갑질논란' 빚은 MP그룹, 상장폐지 수순
기사등록
2018/12/04 13:55:01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갑질논란'을 빚은 피자 프랜차이즈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이 실적 악화 등으로 상장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MP그룹 본사에서 미스터피자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18.12.04.
sccho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정준하, 이이경 논란 간접 언급 "괜히 유재석 힘들게"
이휘재, 4년만에 진행자석 앉아 "박수 세 번 시작"
제이홉 친누나 정지우 "시험관 시술 유산"
유명 여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열혈사제' 고준,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권상우♥'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노산' 비하했던 톱가수, 자신은 43세 임신
세상에 이런 일이
'공포의 카페' 흉기 들고 손님 위협, 20대 체포…영장검토
"진료비 환불해라!" 치과서 직원 흉기 위협…50대 불구속
"치마 속 몰래 촬영"…태국 교사 의혹에 '은폐 논란'까지
"졸음운전자 깨우는 현란한 불빛"…中고속도로서 '피로 방지 레이저등' 화제
"솔직히 한국, 일본이 키웠잖아"…황당 주장에 누리꾼 '공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