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소설, 상고대 핀 한라산
기사등록
2018/11/22 08:37:56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인 22일 오전 제주 한라산 영실 탐방로에 등반객들이 찾아와 아름답게 핀 상고대를 감상하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부른다. 2018.11.22.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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