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만원대로 급락한 비트코인
기사등록
2018/11/20 16:55:09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시내 한 가상화폐거래소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의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보다 약 13% 하락한 530만원대로 지난 15일 600만원대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5일 만에 급락했다. 2018.11.20.
suncho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응사' 민도희, 결국 한국 떠난다
유재석, 35년 만의 첫 당일 녹화 취소 전말
제니·장원영도 속옷 '슬쩍'…바지 내리는 스타들
송일국, 판사 아내는 못 이기지…"참고 산다"
이혜정 "의사 남편, 아이 낳을 때 '유난 떨지마'라고"
"리뷰만 쓰면 되는 고소득 부업" 알고 봤더니…
'188㎝ 훈남 골퍼' 강호동 아들, 훌쩍 성장 근황
'임신설 일축' 서은혜, 남편과 전한 일상
세상에 이런 일이
"8천원대 모찌에 새벽 6시 대기 마감"…고디바도 '떡픈런'
개업 첫날부터 '날벼락'…무인 옷 가게 14만원어치 절도 피해
"경찰 앞에서도 투약"…중독에 무너진 파키스탄 최대 경제도시
16분50초 만에 경비원 부부 살해…'구레나룻' 남성 징역 20년 전말 공개
환풍기 뜯고 907일 도피…탈주범 신창원 무너뜨린 '결정적 습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