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새 용병 브록 다익손, 캐나다 대표팀 시절

기사등록 2018/11/16 09:54:14

【온타리오=AP/뉴시스】 SK 와이번스는 16일 외국인 투수 브록 다익손(24)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익손(백넘버 55)이 지난 2015년 팬암대회에서 캐나다 대표팀으로 출전해 미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해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