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들어가는 이중근 회장
기사등록
2018/11/13 14:17:33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수천억원대 횡령·배임 및 임대주택 비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11.13.
bjk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손예진♥현빈' 아들 미모에 깜짝…"AI합성 같아"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한국 '조 3위 추락'에 음모론 솔솔…"일부러 졌나?"
이경실, 엔터사 대표와 불륜설에 오열…"너무 억울"
'인플루언서'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 사망
음주운전·상습도박 혐의 개그맨 이진호 재판행
있지 채령, 침대 위 슬립 셀카…민낯에도 청순 미모
이혜영, 의붓딸 부탁에 활동 중단 "같이 있어 달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장미가 무슨 죄냐"…수원 명소 파란대문장미, 자정에 싹둑 잘려나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