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 출석하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기사등록
2018/11/13 14:17:33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수천억원대 횡령·배임 및 임대주택 비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11.13.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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