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밝히는 힐만 감독
기사등록
2018/11/13 00:40:19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한국시리즈 SK와이번스 대 두산 베어스 6차전 경기, SK가 연장 13회 접전 끝에 두산을 5대 4로 이기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트레이 힐만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11.13.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종민 아내, 전재산 날린 통장보곤 "돈 어디 숨겼어"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김송 "공황장애 재발…다시 약 먹는다"
月2억 벌던 백보람 "지금은 산동네 살고 빚 있어"
지예은, 댄서 바타와 열애 입 열었다
'53년차 모태 솔로' 심권호, 열성팬과 핑크빛 기류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어려울 때 도와줘"
'성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오빠, 가정폭력 의혹도
세상에 이런 일이
매일 마신 '버블티' 2잔으로 군면제…3개월 사이 30㎏ 찌운 태국 남성
149㎏ 폭식 남편 VS 점점 말라가는 아내…"이러다 사별할 것 같다"
"손님이 군사시설 찍길래"…中 택시 기사 신고로 외국인 간첩 검거
유재석 꿈꾼 후 '복권 1등 당첨' 사연 화제
월드컵에서 하프타임 쇼를?…"상업적 흐름" vs "가치 훼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