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산사태로 10명 사망 11명 부상

기사등록 2018/11/11 17:53:10

【니터로이(브라질)=AP/뉴시스】10일 이틀 간 이어진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10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인근 니터로이에서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구조대원들이 희생자 및 진흙더미 아래 매몰돼 있을지 모를 생존자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8.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