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농업장관회의서 발언하는 이개호 농림장관

기사등록 2018/11/10 14:42:46

【베이징=뉴시스】변해정 기자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3차 한중일 농업장관 회의'에서 기조발언을 통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역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3국간 초국경 대응과 협력체계 내실화를 촉구했다. 축산업의 중장기적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한중일 3국간 정례회의 개최도 제안했다. 2018.11.10. (사진= 농식품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