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무회의 참석한 정운현 비서실장
기사등록
2018/11/06 10:01:07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정운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첫 참석해 이낙연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 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부처별 겨울철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부 정책과 국정과제를 적극적으로 설명할 것을 당부했다. 2018.11.06.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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