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주총에서 연구개발 법인 분할안 가결

기사등록 2018/10/19 15:38:44 최종수정 2018/10/19 15:52:23

【인천=뉴시스】전진환 기자 = 한국GM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연구개발 법인 분할 결의를 위한 임시 주주총회가 예정된 19일 오후 인천 부평 한국GM 공장 본관 사장실 앞에서 연좡농성을 하는 가운데  노조 관계자가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한국지엠의 대주주인 제네럴모터스(GM)과 KDB산업은행 등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모처에서 주총을 갖고 회사 분할 안건을 가결시켰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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