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택시업계, 청와대로 행진
기사등록
2018/10/18 16:37:51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하는 전국 택시업계가 파업에 돌입한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마친 후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전국 택시업계의 파업은 18일 새벽 네시부터 19일 새벽 네시까지 하루 동안 계속될 예정이다. 2018.10.18.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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