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난 대구 신천

기사등록 2018/10/06 13:00:23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6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동 1가 신성교 아래로 흙탕물이 거세게 흘러내리고 있다. 2018.10.06.

 wj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