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내버스 총파업…천안 3개 시내버스 노조 지부장 단식투쟁
기사등록
2018/10/03 14:30:35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충남·세종지역 자동차노조가 5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천안지역 시내버스 3개 회사 노조 지부장들이 3일 오후 천안시 불당동 천안시청사 앞에서 '1일 8시간 휴식시간 및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삭감된 천안시의 임금 보전 약속과 준공영제 도입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시작했다. 2018.10.03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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