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LTE Cat.M1’ 음성 통신 제공 기술 개발
기사등록
2018/10/03 09:00:00
【서울=뉴시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IoT전용망 ‘LTE Cat.M1’에서 음성 통신을 제공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성남시 분당구 IoT 오픈하우스에서 IoT음성모듈이 탑재된 테스트 단말기를 살펴보는 SK텔레콤 연구원들 모습. 2018.10.03. (사진=SK텔레콤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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