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롱고리아
기사등록
2018/10/02 06:51:00
【파리=AP/뉴시스】 미국 TV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의 스타 에바 롱고리아(43)가 9월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로레알 봄·여름 기성복 패션쇼에 모델로 나섰다. 오른쪽 사진의 주인공도 롱고리아인데, 2년 전 미국 뉴욕의 로레알 행사장에서 촬영한 것이다. 롱고리아는 두번째 남편인 농구스타 토니 파커(36)와 7년 전 이혼했다.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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