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동구치소 부지 공공택지로 개발
기사등록
2018/09/21 15:59:41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21일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 을 발표, 서울 도심지역에서는 구 성동구치소가 개발 대상지에 포함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구 성동구치소 모습.
정부는 옛 성동구치소 부지 등 서울과 수도권 17곳에 3만5000가구가 들어설 중·소규모 택지를 공급하기로 했다. 2018.09.21.
bjk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수현 아니었다…김새론 카톡대화 주인공은 연예인 A씨
14㎏ 감량 김소영 "달걀 2개 먹는 생활 6개월째"
정웅인 "장항준 꼬라지 아주 기고만장해"
불법주차 신고했더니 "죽여버린다"…차량 곳곳에 협박문
'깜짝 결혼·임신' 김용지 "나는 이제 유부, 축하 감사해"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에 "못된 사람들이…"
최수종, 모친상 발인 다음 날 녹화…"엄마에게 쓴소리 후회"
권오중 희소질환 아들, 학폭 딛고 화가로 성장
세상에 이런 일이
'女 망사팬티' 연상시키는 파우치…투크 "사은품 아닌 촬영 소품"
'일면식 없는 70대 살해' 20대, 피해자 카드로 500만원 결제
손수 끓인 미역국과 손편지…아픈 엄마 울린 초등생 아들
인니 보르네오섬, 오랜 산불에 서식지 잃은 오랑우탄 46마리 구조
로봇으로 16세 소녀 성추행한 獨 10대들…범행 장면 SNS 실시간 방송까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