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전 대법관에 항의하는 쌍용차 노조
기사등록
2018/09/10 13:32:27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박보영 전 대법관이 10일 오전 광주지법 순천지원 여수시법원에 첫 출근하는 과정에서 오전 8시께 민주노총과 쌍용차 해고 노동자 등 40여명이 여수시법원앞에서 박보영 전 대법관의 판결 등에 대해 항의 집회를 갖고 있다. 박 판사는 오전 9시30분께 관용차를 타고 출근해 곧바로 법원 2층 집무실로 향했다. 2018.09.10.
ki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백발 배용준 옆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은현장, 김수현 변호사에 경고 "그것까지 말하게 하지마"
'37㎏ 감량' 신동, 위고비 중단에도 확 달라진 외모
윤민수 아들 윤후, 흰 셔츠 입고 운전…성숙미 물씬
임성민 "대표·매니저 돈 들고 잠적…국민연금도 못 내"
삼성전자 8만원에 산 빽가, 몇 주 샀길래…
심수창 "주식, 마이너스 80%…이혼 후 월세살이"
김대호, 女아나운서에 "입에서 발 냄새 나" 망언
세상에 이런 일이
상가 男화장실 누가 들어가자, 그는 옆 칸으로…몰래촬영
"과외 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 경찰 수사…40대 입건
"안 내려주면 창문으로 뛰어내릴 것"…달리는 버스서 난동 피운 승객
"음식서 돌 나왔다"며 치료비 요구…식당 돌며 돈 뜯은 2인조 남성
"지금 집값 상투 같은데…월세 살며 주식하면 안될까요"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