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람에 쓰러진 교회 철탑
기사등록
2018/08/24 08:22:2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태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24일 부산 사하구의 한 건물 옥상에 설치된 교회 철탑이 강풍에 쓰러졌다. 2018.08.24. (사진=부산소방본부 제공)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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