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강난희 여사, '옥탑방 많이 덥네요'
기사등록
2018/07/22 19:43:42
【서울=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에서 강북 '한 달 살이'를 시작하며 부인 강난희 여사와 부채를 함께 부치고 있다.
박 시장은 조립식 건축물 2층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방안을 모색한다. 2018.07.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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