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의원의 문자
기사등록
2018/07/16 16:37:17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2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한 의원이 김진태 의원의 단체문자를 읽고 있다. 문자에는 '김성태 원내대표가 상의없이 상임위를 교체, 법사위를 떠나게 됐다'며 '얼마나 미웠으면 멀쩡히 있는 사람을 빼버렸을까요. 이래서 정을 줄래야 줄 수가 없습니다' 등이 쓰여 있다. 2018.07.16.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서유리 연인, 서유리 전 남편에 "남자답게 돈 갚으라"
27만 인플루언서, 동료 차에 치어 사망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몰카…신부 얼굴도 퍼졌다
이동국 오남매 폭풍성장…딸 재시 "너무 컸다 설수대"
'건강 이상설' 86세 최불암 복귀…수척해진 모습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지예은 "♥바타와 썸 오래 타…애칭은 자기"
신동엽 "서울대 딸, 소주 23잔 마셔도 멀쩡"
세상에 이런 일이
회식중 女화장실 들어간 제주 경찰 간부 입건…직위해제
"선 안에 댔는데 왜 시비냐"…대형마트 주차장 '탑승 불가' 갈등
英 27만 인플루언서, 동료 차에 치어 사망…'말다툼'이 부른 비극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조난 베트남 학생 무사구조
병마와 싸우는 아버지에…아들 "요양원 갈래요?"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