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의원의 문자
기사등록
2018/07/16 16:37:17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2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한 의원이 김진태 의원의 단체문자를 읽고 있다. 문자에는 '김성태 원내대표가 상의없이 상임위를 교체, 법사위를 떠나게 됐다'며 '얼마나 미웠으면 멀쩡히 있는 사람을 빼버렸을까요. 이래서 정을 줄래야 줄 수가 없습니다' 등이 쓰여 있다. 2018.07.16.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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