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피하는 직박구리
기사등록
2018/07/12 15:02:00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무더위가 찾아온 12일 전북 전주시의 평균 온도가 영상 33도를 웃돌며 체감온도가 39도까지 올라 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찬새암공원에서 직박구리 한마리가 사람이 만들어 놓은 인공 폭포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날개짓을 하며 물을 퍼올리고 있다. 2018.07.12
pmkeul@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 깜짝 공개…"젠과 똑닮아"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에 "자기야"…핑크빛 기류 계속
'흑백2 우승' 최강록, 모자 속 실체 공개…'장발' 변신
손태진 母 "딸, 3일 만에 세상 떠나" 가정사 고백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김광규, '전세사기' 눈물…"병원비조차 없었다"
다듀 개코, 결혼 14년만에 이혼…"자녀 공동양육"
세상에 이런 일이
수원 광교서 이틀간 불특정 다수 여성 강제추행 30대 검거
"못생겼다"는 말에 무너졌던 소녀…3만 장 셀카로 인생을 바꿨다
"두통에 좋다" 中 민간요법 믿고 생선 쓸개 생식…중환자실
중국인 손님 막고 영어 메뉴는 2배 가격…日 라멘집 논란
천장으로 도주하려다 네 차례 '꽈당'…어설픈 도둑 덜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