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물놀이하는 직박구리
기사등록
2018/07/12 15:01:58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무더위가 찾아온 12일 전북 전주시의 평균 온도가 영상 33도를 웃돌며 체감온도가 39도까지 올라 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찬새암공원에서 직박구리 한마리가 사람이 만들어 놓은 인공 폭포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날개짓을 하며 물을 퍼올리고 있다. 2018.07.12
pmkeul@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은비, 임신 21주에 유산…"아들 못 지켜" 오열
박나래 전 매니저 美 도망갔나…아파트 짐 다 빼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학폭 탈퇴' 잔나비 유영현, 피해자 편지 공개…내용이
'연매출 100억→폐업' 김준희 "위로 받고 싶은 날"
53세 이상민, 아빠 되나…대상 이어 겹경사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월급 주고 장부 맡겨"
"다 연출인거냐"…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다'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KT사옥·철도역 등 폭파 협박글 올린 10대 구속…"도망 염려"
취객에 손가락 물려 절단된 여경…제주청장 "엄정 대처"(종합)
길 가던 여성 주변에 화살 쏜 20대 "나무 향해 쐈는데 빗나가"(종합)
책상에 이마 '쿵' 원아, 그대로 방치…교사는 불구속 송치
남의 가게 앞에서 3개월째…의문의 의식 논란(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