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심사 소감 말하는 김성령 심사위원
기사등록
2018/07/04 22:04:48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88년도 미스코리아 진 김성령 심사위원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왼쪽과 오른쪽은 사회를 맡은 방송인 박수홍과 가수 유라. 2018.07.04. (사진=한국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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