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도로 침하로 내려않은 승용차
기사등록
2018/07/03 22:22:44
【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 중인 3일 오후 4시12분께 경남 양산시 덕계동 한 아파트 옆 도로변에 설치된 높이 4m, 길이 20여m의 주차장이 침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차된 승용차 4대가 내려않았으나 다행히 탑승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18.07.03. (사진=경남도 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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