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소녀시대 '윤아' 격려
기사등록
2018/07/03 14:38:14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기에 앞서 가수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윤아'씨를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윤아' 씨는 2010년부터 나눔을 실천, 2015년 아이돌 중 처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해 현재까지 3억여 원을 기부했다. 2018.07.03.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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