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천안 노태산 생태통로 옹벽…2일까지 148.0㎜
기사등록
2018/07/03 18:12:06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3일 오후 2시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노태산 근린공원 생태통로의 약 10m 높이의 옹벽이 무너져 천안시가 긴급 보수 작업에 나섰다. 지난 1일 오전 7시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천안지역에서는 호우주의보가 해제된 2일 오전 6시20분까지 누적강수량이 평균 148.0㎜(최대 동면 174.0㎜, 최소 성거읍 113.0㎜)를 기록했다. 2018.07.03.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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