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현대자동차는 국립공원관리공단과 28일 전기버스 일렉시티 시범 운영에 관한 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개 국립공원에서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를 관광객 셔틀버스로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대자동차-국립공원관리공단 친환경 파트너십 구축 협약식에서(좌측 두 번째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진범 공원환경처장,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상배 자원보전이사, 현대자동차 상용국내사업부 정인옥 상무, 현대자동차 상용마케팅실 구태헌 이사대우의 모습 2018.07.01. (사진=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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