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논란 대진침대 매트리스 수거
기사등록
2018/06/16 10:53:13
최종수정 2018/06/16 11:02:41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유영민 과학기술통신부 장관,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등 우체국 직원들이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논란이 불거진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우체국 택배 차량에 수거하고 있다. 2018.06.16.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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