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굳게 닫은 최선희
기사등록
2018/06/11 13:39:03
【싱가포르=뉴시스】조성봉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 호텔에서 성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실무회담을 마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닫고 있다. 2018.06.11.
suncho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에 복귀…"급속 노화 충격"
장윤정 부친, '사기 실형' 모친과 대비 "딸 내세운 적 없다"
주영훈 "청담동 150평 저택 팔고 이민 갔었다"
박명수 '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스걸파2' 우승 리아, 암 투병중 숨져…향년 16세
오윤아, 재혼 두 달 만에 또 깜짝 발표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초음파 사진 공개후 "임신 아냐"
심수봉, 정미애도 공개 저격?
세상에 이런 일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유산에 시험관 시술까지 지쳤는데…알면서도 매번 "얼른 애 낳으라"는 친구
"너 나 안 사랑하지?"…집안일 나누자는 아내에게 이혼 통보한 남편
"시댁서 덜 시달리라고"…새벽부터 사위 상 차리는 친정엄마에 '눈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