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 스마트폰으로 담는 시민들

기사등록 2018/06/10 20:08:38

【싱가포르=뉴시스】조성봉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숙소인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서 출발해 대통령궁인 이스타나로 향하는 모습을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다.  2018.06.10.

suncho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