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미겔 로스 로테스(과테말라)=AP/뉴시스】과테말라 산 미겔 로스 로테스에서 9일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 폭발 실종자 수색 작업을 펴던 자원봉사자들이 화산이 또다시 폭발하자 작업을 멈춘 채 화산 폭발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지난 3일 폭발했던 볼칸 데 푸에고는 9일 또다시 폭발하면서 화산재 등을 하늘 높이 내뿜었다. 과테말라 정부는 지난 7일 구조작업이 너무 위험하다며 구조작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지만 생존자들은 여전히 실종된 가족들을 찾기 위한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2018.6.10
과테말라 불의 화산, 또다시 폭발
기사등록 2018/06/10 11:50:19
【산 미겔 로스 로테스(과테말라)=AP/뉴시스】과테말라 산 미겔 로스 로테스에서 9일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 폭발 실종자 수색 작업을 펴던 자원봉사자들이 화산이 또다시 폭발하자 작업을 멈춘 채 화산 폭발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지난 3일 폭발했던 볼칸 데 푸에고는 9일 또다시 폭발하면서 화산재 등을 하늘 높이 내뿜었다. 과테말라 정부는 지난 7일 구조작업이 너무 위험하다며 구조작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지만 생존자들은 여전히 실종된 가족들을 찾기 위한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2018.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