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 팔라완 해변 걸으며 이야기 나눌까?
기사등록
2018/06/06 14:43:43
【싱가포르=뉴시스】조성봉 기자 = 6일 오전 싱가포르 센토사섬 팔라완 해변 전망대에서 카펠라 호텔이 보이고 있다. 아래 해변은 북미정상의 도보 회담 가능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카펠라 호텔 진입로는 보안요원이 배치돼 외부인과 취재진의 차량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다. 2018.06.06.
suncho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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