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받으러 가는 오피스텔 경비원 살해혐의 강모씨
기사등록
2018/05/28 13:46:26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경비원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강모씨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강씨는 지난 26일 오후 9시께 서울 강남구 세곡동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서 60대 경비원 A씨와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8.05.28.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권은빈 연예계 은퇴
안재욱, 미국여행 중 뇌출혈…"병원비 5억원"
"광고만 100억"…박세리, 전성기 수입 쿨하게 오픈
"연예인, 돈 냄새 맡고 유튜브" 발언 빠니, 결국 해명나서
박신혜, 둘째 임신 중 탄탄한 코어…아차산 정상 등반
'명문대 출신' 고우림의 귀여운 질문…김연아의 속깊은 대답
전효성 "3년 출연료, 한 푼도 못 받아"
미국도 일본도 '야호~'…리센느, 해외 진출 판 깔렸다
세상에 이런 일이
中 남성, 인천공항 여직원 출입국심사관 휴게실에 배변 테러
'0' 하나 잘못 붙여서…감정가 18억 아파트를 172억에 낙찰
"연구 후 묻었다"…폴란드 의사 자택서 태아 유해 34구 발굴돼
"부정선거 하야 인물을 왜?"…이승만 얼굴 내건 '잠실 어묵차' 논란
"택시비 안 낸다" 소란…출동 경찰 2명엔 욕하고 뺨 찰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