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폭행'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경찰 출석
기사등록
2018/05/28 10:21:11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인천 하얏트호텔 공사현장 인부, 자택 내부 공사 작업자, 경비원과 가정부, 수행기사 등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2018.05.28.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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