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노출사진 재유포 혐의 강모씨 영장심사
기사등록
2018/05/26 14:42:28
최종수정 2018/05/26 15:30:47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유튜버 양예원 씨에 대한 신체노출 스튜디오 사진을 음란물 사이트에 재유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 모씨가 26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마포경찰서에서 나와 서울서부지검으로 향하고 있다. 2018.05.26.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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