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함 진수식 열린다
기사등록
2018/05/14 10:04:18
【서울=뉴시스】 대한민국 해군의 두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진수식이 14일 오후 2시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열린다.
마라도함은 길이 199m, 폭 31m 크기로 상륙병력, 헬기, 전차 등을 탑재할 수 있다. 사진은 진수준비중인 마라도함 모습. 2018.05.14. (사진=방위사업청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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