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장 입구 막은 자유한국당 의원과 보좌진
기사등록
2018/05/14 09:48:16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한 김성태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댓글공작 특검법안 본회의 상정을 촉구하며 협치를 파괴하는 민주당을 규탄했다. 2018.05.14.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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