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장 입구 막은 자유한국당 의원과 보좌진
기사등록
2018/05/14 09:48:16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한 김성태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댓글공작 특검법안 본회의 상정을 촉구하며 협치를 파괴하는 민주당을 규탄했다. 2018.05.14.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빠니, 연예인 유튜버 저격…"돈 냄새 맡고 들어와"
"마트점원이 다리 잘랐다"…송도 시신 추측글 확산
"내 남편의 첩이 내 남동생까지 꼬셨다"
무대 위서 고꾸라지고 절뚝…이홍기 아찔한 사고
미미 "이상형? 돈 많고 입냄새 안 나는 사람"
이 사람 신동 맞나…'37㎏ 감량' 완전 변한 얼굴
강예원, 돌아가신 아버지 빚 11억 몰랐다…"막막해"
트뤼도 전 총리, 여친 따라 캐나다 대신 미국 경기 관람
세상에 이런 일이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나쁜 액운 두고 간다"…식칼·열쇠 숨겨놓고 떠난 전 세입자의 미신 행위
中 휴머노이드 업체 ‘로봇 애인' U1 판매…10일 만 3800건 주문
"로프 안 묶였는데" 현장 아비규환…브라질 20대 여성 번지점프 추락사
"경찰입니다" 도주로 예측한 잠복 형사들, 시내버스 세워 절도범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