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서 땅 갈라져
기사등록
2018/05/09 08:23:08
【포항=뉴시스】민경석 기자 = 9일 오전 2시께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고속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 폭 5~8cm의 균열이 3곳 발생했다. 길이는 30~40m 가량이다. 일부 구간에서는 땅 꺼짐 현상도 발생했다.2018.05.09. (사진=포항남부경찰서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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