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병문안 마친 우원식-노회찬
기사등록
2018/05/05 18:14:28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우원식(왼쪽) 더불어민주당,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5일 오후 서울 국회 본청 앞에서 드루킹 특검을 촉구하며 3일째 노숙 단식을 하던 중 괴한에게 턱을 가격당해 119 구급차에 실려간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병문안을 마친 후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8.05.05.
taehoonl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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