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냉면 육수 부어주는 대통령비서실장
기사등록
2018/05/04 13:06:36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남북정상회담 만찬 메뉴로 나왔던 평양냉면이 시민들에게 인기를 끄는 가운데 4일 오후 청와대 구내식당에서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이 직원들에게 점심 메뉴로 나온 평양냉면의 육수를 부어주고 있다. 2018.05.04.
amin2@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권은빈 연예계 은퇴
안재욱, 미국여행 중 뇌출혈…"병원비 5억원"
"광고만 100억"…박세리, 전성기 수입 쿨하게 오픈
미국도 일본도 '야호~'…리센느, 해외 진출 판 깔렸다
"연예인, 돈 냄새 맡고 유튜브" 발언 빠니, 결국 해명나서
'♥고우림'도 깜짝…김연아의 남다른 신체 기능?
'증권사 수익률 상위 3%'…레이디제인 남편 주식 고수였다
전효성 "3년 출연료, 한 푼도 못 받아"
세상에 이런 일이
'0' 하나 잘못 붙여서…감정가 18억 아파트를 172억에 낙찰
"연구 후 묻었다"…폴란드 의사 자택서 태아 유해 34구 발굴돼
"부정선거 하야 인물을 왜?"…이승만 얼굴 내건 '잠실 어묵차' 논란
"택시비 안 낸다" 소란…출동 경찰 2명엔 욕하고 뺨 찰싹
"이 집구석 정떨어져" 친구에게 하려던 뒷담화…가족 단톡방 폭탄 됐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