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혁위원회 주재하는 김지형 위원장
기사등록
2018/04/27 16:18:44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김지형 민간위원장이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휴대폰 보편요금제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심사한다. 2018.04.27.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아이한테 미안"
저속노화 정희원 "女 연구원 채용 3개월 뒤 키스"
박유천, 마약으로 급노화…5년만에 한국 왔다
감스트, 10살 연하 유튜버 '기래민'과 열애 공개
"조세호 시계 협찬·접대 받아"…술자리 사진 공개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안돼" 토로
선풍기 아줌마, 불법성형 전 연예인급 미모 공개
영원히 기억될 '국민배우'…故 안성기 영면
세상에 이런 일이
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사망…母 '아동학대살해' 구속기소
여객기 착륙 순간 '펑펑펑'…애틀랜타 공항서 아찔한 사고
"탁 소리 나더니…" 도심 소녀상 앞에 무쇠촉 화살
"훔친조끼라고 써야 하나”… ‘할매카세’ 식당, 할매조끼 비치했더니
빨갛게 부은 손가락 사진 보내고 돈 요구…AI 조작이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