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군수송기 추락 사고 부조종사의 관 운구

기사등록 2018/04/16 18:02:11 최종수정 2018/06/25 11:04:45

【히드라(알제래)=AP/뉴시스】알제리 수도 알제 인근 히드라의 시디-야히아 묘지에서 15일 추모객들이 알제리 국기로 뒤덮힌 사디키 마흐레즈의 시신이 든 관을 운구하고 있다. 마흐레즈는 257명이 사망한 알제리 최악의 군 수송기 추락 사고의 부조종사였다. 2018.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