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나무, 가지만 남아'
기사등록
2018/04/15 13:42:50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쌀쌀한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고인 빗물 위에 떨어진 벚꽃잎과 빗물에 반영된 나뭇가지가 보이고 있다. 2018.04.15.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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