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훈 대표이사 명의 사과문 게시한 삼성증권
기사등록
2018/04/09 14:43:08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금융감독원이 삼성증권 배당 사고에 대해 특별점검한다고 밝힌 9일 오후 서울 시내의 삼성증권 지점에 구성훈 대표이사 명의 사과문이 게시돼 있다.
지난 6일 삼성증권은 우리사주조합 소속 직원들에게 1주당 1천원의 배당금 대신 1천주의 주식을 지급한 112조원 규모의 초대형 금융사고를 냈다. 2018.04.09.
taehoonl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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