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점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빈소
기사등록
2018/03/30 13:06:54
【수원=뉴시스】이정선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된 30일 오후 경기 수원 아주대학교 장례식장에 안 할머니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1928년에 태어나 14세가 되던 해에 강제 연행돼 고초를 겪은 뒤 최근까지 평화인권 활동가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 섰던 안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 등록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29명으로 줄었다. 2018.03.30.
ppl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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