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기자회견
기사등록
2018/03/11 12:40:46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인 박수현 청와대 전 대변인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저에게 제기된 여성당직자 특혜공천 및 불륜 의혹이 날조된 거짓이며 청와대 대변인 재직 시 부정청탁을 거절했다가 보복성 정치공작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8.03.11.
jc4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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