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평창패럴림픽 개회식서 눈물 훔쳐
기사등록
2018/03/10 07:40:05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개막일인 9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 성화대 점화 순서에서 장애인아이스하키 주장 한민수가 성화를 전달받아 등에 성화를 매고 줄 하나에 의지해 경사진 슬로프를 오르는 모습에 감동한 김정숙 여사가 눈물을 훔치고 문재인 대통령은 격려의 박수를 치고 있다. 2018.03.09.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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