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트럼프 대통령 이르면 5월 김정은 만나고 싶다'

기사등록 2018/03/09 09:26:51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미 동부시간으로 8일 오후 (한국시간 9일 오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면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정 실장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르면 5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2018.03.09. (사진=YTN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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