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신부 뜻 따라 의사 길 걷는 남수단 톤즈 청년
기사등록
2018/01/15 15:44:01
최종수정 2018/01/15 15:46:12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고 이태석 신부가 남수단 톤즈에서 미사를 봉헌할 당시 신부를 돕는 복사를 맡았던 청년이 한국에서 6년 간의 의과대학 생활을 마치고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했다.
15일 부산 부산진구 인제대 의과대학 강당에서 열린 '제34회 학위수여식'에 참가한 토마스 타반 이콧(33)씨가 동료 학생 107명과 함께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고 있다. 2018.01.15.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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